스타벅스 커피 사이즈 종류, 가격 정리


스타벅스 커피 사이즈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데요. 오늘은 스벅 각 사이즈별 가격, 용량 알아볼게요. 그럼, 바로 알아보겠습니다.

스타벅스 커피 사이즈 종류

스타벅스가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는 표준 사이즈는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Short (237ml / 8 oz) – 주로 따뜻한 음료 전용
  • Tall (355ml / 12 oz) – 가장 인기 있는 기본 사이즈
  • Grande (473ml / 16 oz) – ‘대형’ 사이즈
  • Venti – 따뜻한 음료: 약 591ml (20 oz), 아이스 음료: 약 768ml (26 oz)
  • Trenta (30 oz / 약 887ml) – 일부 차(티), 리프레셔 및 콜드브루 음료에만 제공되는 초대형 사이즈

최근 가격 변화 현황

2025년 초, 스타벅스 코리아는 커피 및 음료 가격을 일부 인상하고 일부는 유지하거나 인하했습니다.

  • Tall 사이즈 음료
    아메리카노 등 대표 음료 대부분: 200원 인상 (예: 아메리카노 톨 – 4,500원 → 4,700원)
    ‘오늘의 커피’는 숏 및 톨 모두 300원 인상
  • Grande & Venti 사이즈
   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는 음료에 따라 100원 인상
  • 아이스트 오늘의 커피
    그란데 및 벤티는 오히려 200원 인하
  • 가격 동결 항목
    돌체 콜드 브루, 제주 말차 라떼 등의 10종은 가격 그대로 유지

사이즈별 요약 정리

사이즈용량 (ml / oz)최근 가격 변화 (예시: 아메리카노 기준)
Short약 237ml (8 oz)일부 음료 가격 인하 (예: 4,000원 → 3,700원)
Tall약 355ml (12 oz)대표 음료 톨 기준: 약 4,700원 (200원 인상)
Grande약 473ml (16 oz)약 100~300원 인상 (메뉴에 따라 차이 있음)
Venti (Hot)약 591ml (20 oz)약 100~600원 인상 (음료에 따라 다름)
Trenta약 887ml (30 oz)일부 차·리프레셔에 한정 제공, 가격 메뉴별 다름

이렇게 스타벅스의 기본 사이즈 구성과 한국 내 가격 추세를 살펴보았는데요. 메뉴별, 사이즈별로 가격 변동이 다양해서 주문할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.
공식 스타벅스 웹사이트나 앱에서도 실시간 메뉴와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.